Canon | Canon EOS 5D Mark II | 60sec | 50.0mm | ISO-1600 | 2009:10:11 03:47:30



*베텔게우스 (Betelgeuse, Alpha Orionis)


- 적경 : 05시 55.2분 , 적위 : +07도 24분

- 등급 : 0.42등급(0.3~1.2등급, 변광성, 평균 2,070일)

- 거리 : 643광년

- 색 : 붉은색

- 의미 : '거인의 겨드랑이'를 뜻하는 아라비아어인 "yad al jauza"에서 유래.


  베텔게우스(Betelgeuse)는 밤하늘에서 8번째로 가장 밝으며, 오리온자리에서 두번째로 밝은 별이다. 베텔게우스는 붉은색으로 빛나며, 겉보기 등급이 0.3등급에서 1.2등급까지 바뀌는 준규칙 변광성이고 1등급 별 중 밝기 변화가 가장 큰 별이기도 하다. 밤하늘에서 두개의 1등성 초거성중의 하나(다른 하나는 여름철의 전갈자리의 안타레스)인 베텔게우스는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가장 큰 별 중의 하나이며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장 큰 별중의 하나이다. 베텔게우스는 적색 초거성이다. 광도는 태양의 약 120,000배이다. 직경은 태양의 약 1,200배이며 표면 온도는 약 3,500 K이다. 만일 태양 대신에 베텔게우스로 대치된다면 화성 궤도 안쪽의 행성들을 모두 삼켜 버릴 것이다. 베텔게우스는 잘 알려진 무거운 별이다. 베텔게우스는 태양보다 약 12배나 더 무겁다. 이 별은 이미 핵에서 수소 연료를 소진했으며 죽어가고 있다. 베텔게우스는 매우 빠르게 질량을 잃어가고 있다. 베텔게우스는 몇십만 년이내에 태양 질량의 물질을 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텔게우스의 나이는 1천만 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죽어가는 단계에 들어섰는데, 이는 질량이 커서 항성 진화 속도가 태양과 같은 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베텔게우스는 현재 항성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있으며 수백만 년 내로 초신성 폭발로 일생을 마감할 것이다. - 위키백과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Exposure Data>

Object : Betelgeuse (Fixed star)

Date : 2009. 10. 11. 03:47 (KST)

Location : Gapyeong-gun,  Gyeonggi Province

Telescope (or Lens) : Takahashi MT-200 reflector (F6, f=1200)

Mount (or Tripod) : Vixen Atlux mount

Camera : Canon 5D Mark II

Focal Length : 1200mm

F ratio : 6

Exposure Time : 60 s

ISO : 1600 

Filter : None

Photographer : Bum-Suk Yeom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481sec | F/5.6 | 50.0mm | ISO-800 | 2013:01:05 2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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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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