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의 문을 열다 (2012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이세영 지음, 사진 촬영 염범석 - 


이 책은 내가 직접 촬영한 천체 사진 60여점이 수록된 책이고, 직접 내용을 감수한 책이라서 정이 많이 가는 책이다. 내용 감수 및 오타 수정 등을 이유로 10번 이상 읽은 것 같다.  @.@ 전문 용어가 많지 않아서 일반인들이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차례

제 1장 별자리 이야기

제 2장 태양계 가족이야기

제 3장 우주 이야기

제 4장 남기고 싶은 이야기


1장에서는 각 계절별 별자리와 남반구 별자리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2장에서는 달과 태양, 그리고 행성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몇몇 천문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3장에서는 일식, 월식, 성식, 혜성, 유성, 소행성, 은하, 적색편이, 세페이드 변광성 등의 천문 기본 상식들과 간단한 천문 지식 등의 이야기가 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저자가 코스모피아 천문대를 운영하면서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에 사용된 몇몇 NASA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사진들이 그동안 내가 촬영한 천체 사진들이기에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cf. 혹시나 책을 읽고 궁금한 점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하시면 친절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Book Stor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프라 원프리의 성공을 위한 10계명  (0) 2013.07.01
"논어" 중에서  (0) 2013.03.30
템플턴 플랜에서...  (0) 2013.03.20
밤하늘의 문을 열다  (0) 2013.03.20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