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쇼의 묘비명

 

타고난 유머로 유명했던 작가 버나드 쇼는 자신의 묘비명을 이렇게 적었다.

 

"우물쭈물 하다가 이렇게 알았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오늘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면 아이들이 그렇게 크고 싶다면 크게 하고 싶다면 오늘 나한테는 "우물쭐물하다가 이럴줄 알았어." 라고 얘기할만한 도대체 어떤게 있나저도 오늘 생각해요. "우물쭐물하다가 이럴줄 알았어." 라고 내가 후회할만 것들을 내가 갖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

 

하루하루를 우물쭈물하지 마시고 나의 모든 것을 몰입해서 열심히 열심히 살아가면서 뭔가 모험심을 갖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험심을 가지고 개척해 나가는 거죠. 열심히 살다보면 시대의 흐름에 가장 맞는 최고의 직업을 가질 있습니다.

 

 - 희망 특강 파랑새 중에서 -


cf. 조지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1856. 7 ~ 1950. 11): 아일랜드의 극작가 소설가이자 수필가, 비평가, 화가, 웅변가. 1925 노벨 문학상, 1938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 주요 작품 <인간과 초인> <성녀 조앤> .


------------------------------------------------------------------------------


책상앞에 이렇게 적어 둬야겠다.

"우물쭈물 하다가 너 이렇게 될 줄 알았다."

'Memorandum'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혜는 보이지 않는 힘  (0) 2013.04.09
[Music] The Climb  (0) 2013.04.07
[Music] Today My Life Begins  (0) 2013.04.07
旅夜書懷 (여야서회)  (0) 2013.03.30
버나드 쇼의 묘비명  (0) 2013.03.20
나의 하루는 여전히 짧기만 합니다  (0) 2013.03.20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