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rent asteroid of December's Geminid meteor shower, 3200 Phaethon.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모 소행성인 파에톤(3200).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A3D355A3792001D?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AEF6355A37920101?original


3200 Phaethon passed within 10.3 million kilometers from Earth at 23:00 (UT) on December 16th. Just before closest approach, it reach magnitude 10.7.


소행성 파에톤은 한국 시간으로 12월 17일 지구에 1,030만 km (0.07 AU)까지 접근했습니다. 밝기는 대략 10.7등급.


Taken by Bum-Suk Yeom on December 16, 2017 UTC @ Iksan, South Korea. Details: 12:14 UTC (21:14 KST), APM Apo 304mm refractor with SBIG STXL-11002 CCD camera, f/7.5, 120 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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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쌍둥이자리 유성우 (Geminids) 예측.

2017 Geminids prediction.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148425A31413513?original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 활동 기간 : 12월 5일 ~ 12월 18일.

- 극대기 : 12월 14일 15시 30분 (한국시간) - 국제유성협회(IMO) 예측. 

- 시간당 유성수 (ZHR) : 약 120개.

- 모혜성 : 3200 파에톤 ( Phaethon) 소행성.

- 복사점 : 카스토르 별 부근.

- 월령 (12월 14일 기준) : 26.0.

- 월출 시간 (12월 14일 기준) : 03시 33분.

                (12월 15일 기준) : 04시 30분.


- 국내 관측 적기 : 12월 13일 21시 ~ 14일 04시와 12월 14일 21시 ~ 15일 04시.


3대 유성우 중의 하나인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이 파에톤(3200)이라는 소행성입니다.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 13일 21시부터 14일 04시 또는 12월 14일 21시부터 15일 04시까지 가장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국제유성협회(IMO)는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극대기를 12월 14일 15시 30분(한국시간)으로 발표하였고, 시간당 볼 수 있는 유성의 수 (ZHR)는 약 120개 전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극대기에 우리나라는 한낮이고 관측 조건이 매우 좋지는 않지만 달이 새벽 늦게 뜨기때문에 13일과 14일 저녁부터 한밤중까지 많은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혜성인 소행성 파에톤은 소행성들 중에서는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소행성으로 1983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이렇게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궤도때문에 아마도 파에톤은 원래는 혜성이었으나 오랜기간 동안에 얼음 성분을 다 날려버리고 현재의 소행성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 모혜성인 소행성 파에톤은 오는 12월 16일에 지구에 가장 가까이 접근합니다.


날씨가 맑다면 잠시 하늘을 보세요~ 혹시나 운이 좋으면 유성을 여러개 볼 수 있답니다~ 


연말 소원도 함께 빌어보세요~ ^^


염범석. Bum-Suk 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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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Leonids prediction. 2017년 사자자리 유성우 예측.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6355335A08CCE72B?original


사자자리 유성우의 모혜성인 템펠-터틀 (55P/Tempel-Tuttle) 혜성은 지금으로부터 1998년에 근일점 (행성 또는 혜성이 궤도상에서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점)을 통과하였습니다. 이 혜성은 직경이 4km이며, 약 33년의 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유성우는 특히 33년마다 근일점을 통과하여 지나갈 때에는 엄청난 개수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는 유성 폭풍 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자자리 유성우는 2001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으나 최근에는 평범한 유성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제유성협회(IMO)는 올해 사자자리 유성우의 극대기를 11월 18일 01시 30분(한국시간)로 발표하였고, 시간당 볼 수 있는 유성의 수 (ZHR)는 약 10개 전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비록 많은 유성을 볼 수는 없겠지만 사자자리 유성우의 특성상 밝은 유성들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진 촬영시에는 화구도 촬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극대기에 우리나라는 새벽이므로 18일 새벽에 어느 정도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달이 없는 하늘이기때문에 밤새도록 유성우를 관측하는데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자자리 유성우(Leonids)>

- 활동 기간 : 11월 6일 ~ 11월 30일.

- 극대기 : 11월 18일 01시 30분 (한국시간) - 국제유성협회(IMO) 예측. 

- 시간당 유성수 (ZHR) : 약 10개.

- 모혜성 : 템펠-터틀 (55P/Tempel-Tuttle) 혜성.

- 복사점 : 사자자리의 머리 (낫) 부근.

- 월령 (11월 18일 기준) : 0.0.

- 월출 시간 (11월 18일 기준) : 06시 36분 (서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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