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Triangle & Milky Way.

겨울철 대삼각형과 은하수.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triangle_milky_way_20181105_web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triangle_milky_way_20181105_web_ex_bsyeom.jpg



< Large size photos >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triangle_milky_way_20181105_medium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triangle_milky_way_20181105_medium_ex_bsyeom.jpg


The Winter Triangle is a prominent winter asterism formed by three stars prominent in the winter sky. The three stars that compose the Winter Triangle are Sirius (Canis Major), Procyon (Canis Minor), and Betelgeuse (Orion).


겨울철 대삼각형을 이루는 3개의 별은 시리우스(큰개자리), 프로키온(작은개자리), 그리고 베텔게우스(오리온자리) 입니다.

엷은 구름이 계속 껴 있는 상태라서 투명한 하늘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사진이 나름대로 잘 나왔네요. 날씨 좋은 날에 다시 촬영해야겠습니다.


염범석. Bum-Suk Yeom.


Taken by Bum-Suk Yeom (www.cometsky.com) on November 4, 2018 UTC @ Jangsu, South Korea. Details: 20:08 UTC (05:08 November 5 KST) Sigma Art 14-24mm F2.8 zoom lens (at 14mm) with EOS 5D Mark III camera, SkyGuider mount, Geratin filter (Lee soft #1 filter), ISO 3200, f/4, 3 x 60 sec  (total 3 min) stack.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Winter Hexagon & Milky Way.

겨울철 대육각형과 은하수.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web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web_ex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web_ex_en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web_rot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web_rot_ex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web_rot_ex_en_bsyeom.jpg


< Large photos >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large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large_ex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large_rot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winter_hexagon_milky_way_20181105_large_rot_ex_bsyeom.jpg


The Winter Hexagon, also known as the Winter Circle, is a prominent winter asterism formed by seven stars prominent in the winter sky. The six stars that compose the Winter Hexagon are Sirius (Canis Major), Rigel (Orion), Aldebaran (Taurus), Capella (Auriga), Pollux (Gemini), and Procyon (Canis Minor). Sirius and Procyon are also part of the Winter Triangle, a smaller asterism that these two stars form with Betelgeuse in Orion.


겨울철 육각형을 이루는 6개의 별은 시리우스(큰개자리), 리겔(오리온자리), 알데바란(황소자리), 카펠라(마차부자리), 폴룩스(쌍둥이자리), 프로키온(작은개자리)입니다. 또한 시리우스, 프로키온, 그리고 베텔게우스는 겨울철의 대삼각형을 이루는 별들입니다.


cf. 촬영 당일에 구름이 왔다갔다하는 상황이라 별자리와 겨울철 은하수가 선명하게 나오지는 않았네요. 14mm로 촬영한 이 사진은 주변부를 약간 잘라냈습니다.


염범석. Bum-Suk Yeom.


Taken by Bum-Suk Yeom (www.cometsky.com) on November 4, 2018 UTC @ Jangsu, South Korea. Details: 19:43 UTC (04:43 November 5 KST) Sigma Art 14-24mm F2.8 zoom lens (at 14mm) with EOS 5D Mark III camera, SkyGuider mount, Geratin filter (Lee soft #1 filter), ISO 800, f/5.6, 4 x 420 sec  (total 28 min) stack.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Orionids ZHR Graphs for 2006-2016.

2006년~2016년 동안의 오리온자리 유성우 ZHR 그래프.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40193359E0C33A09?original


Large size (4138 x 2561 pixels) :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E3B13359E0C4AD3B?original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2년마다 강한 활동을 보여주었는데 올해는 어떻게 될지???  


2004년까지 확장해서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시간당 40개 정도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19-2020년쯤에는 시간당 100개 정도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와 유사하게 떨어질것 같네요. ^^


cf. A 12-year periodicity in stronger returns due to Jupiter’s influence appeared to have been partly confirmed.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 오리온자리 유성우 예측.

2017 Orionids prediction. 2017 Orionid meteor shower prediction.


2014년 10월 21일, MBC 8시 뉴스데스크, 오리온자리 유성우 방송 링크.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AA073359DB8ACF33?original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0월 2일부터 11월 7일까지 주로 활동하는 유성우입니다.

올해 극대기는 10월 21일 19시 54분 (한국시간)입니다. 시간당 유성수(ZHR)는 약 20개입니다.

또한 올해는 21일에 초승달이 18시 57분에 지기때문에 달이 없는 하늘에서 유성우 관측이 가능합니다.


관측 최적기는 10월 21일 저녁과 22일 새벽입니다.


cf.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보통 시간당 20-25개 정도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지만, 이전 유성우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약 12년을 주기로 평상시보다 많은 유성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알려졌습니다. 2006년에서 2009년 사이에 평상시보다 많은 유성을 볼 수 있었기때문에 12년의 주기가 맞다면 2018에서 2021년 사이에 평소보다 많은 유성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는 예상보다 유성을 많이 볼 수 없었지만 2017년은 한번 기대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달이 초저녁에 지고 없기때문에 관측 조건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2017 오리온자리 유성우

날짜: 10월 2일~11월 7일.

극대기: 10월 21일 19:54 (한국시간). 

시간당 유성수(ZHR): 20개.

유성 속도: 66 km/s.

모혜성: 핼리 혜성.

복사점: 오리온자리 베텔게우스의 북쪽.



2017 Orionid Meteor Shower (Orionids).

Active: Oct. 2 - Nov. 7.

Peak Activity: Oct. 21 10:54 (UT).

Peak Activity Meteor Count: 20 meteors per hour.

Meteor Velocity: 66 kms per second.

Comet of Origin: 1P/Halley.

Radiant: Just to the north of constellation Orion's bright star Betelgeuse.


cf. Each return from 2006 to 2009 produced unexpectedly strong ZHRs of around 40–70 on two or three consecutive dates and were caused by meteoroids trapped in a resonance region which is not anticipated this time. A 12-year periodicity in stronger returns due to Jupiter’s influence appeared to have been partly confirmed. That suggested lower activity should have last happened from 2014–2016. If the periodicity is real, ZHRs may now slowly increase again (about 20+ in 2017). - IMO.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Stars & Constellations of the Winter Hexagon.

겨울철 육각형의 별과 별자리.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332E485891839F27?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64A7248589183A11A?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78E748589183A221?original


The six stars that compose the Winter Hexagon are Sirius (Canis Major), Rigel (Orion), Aldebaren (Taurus), Capella (Auriga), Pollux (Gemini), and Procyon (Canis Minor).

겨울철 육각형을 이루는 6개의 별은 시리우스 (큰개자리), 리겔 (오리온자리), 알데바란 (황소자리), 카펠라 (마차부자리), 폴룩스 (쌍둥이자리), 프로키온 (작은개자리)이다.



Taken by Bum-Suk Yeom (www.cometsky.com) on January 30, 2017 UTC @ Sancheong, South Korea. Details: 13:58 UTC (22:58 kST) EF 16-35mm USM II (F2.8) lens with EOS 5D Mark III camera, Skytracker pro mount, Lee soft no. 3 filter, ISO 800, f/5.6, 160 sec + 300 sec = 460 sec.








'Astrophotos > Constellatio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nis Major (Constellation)  (0) 2017.02.11
Ursa Major (Constellation)  (0) 2017.02.08
Stars & Constellations of the Winter Hexagon  (0) 2017.02.01
Orion (Constellation)  (0) 2017.01.27
Big Dipper  (0) 2017.01.22
Gemini (Constellation)  (0) 2016.12.25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Orion (Constellation). 

오리온자리.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43A153B588ACCA60D?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4E463B588ACCA80C?original


Taken by Bum-Suk Yeom (www.cometsky.com) on January 01, 2017 KST @ Sancheong, South Korea. Details: 01:26 KST (16:26 Dec. 31 2016 UTC) Sigma Art 50mm (F1.4) lens with EOS 5D Mark III camera, EM200 mount, Lee soft no. 1 filter, ISO 800, f/5.6, 420 sec (7 min) x 8.






'Astrophotos > Constellations' 카테고리의 다른 글

Ursa Major (Constellation)  (0) 2017.02.08
Stars & Constellations of the Winter Hexagon  (0) 2017.02.01
Orion (Constellation)  (0) 2017.01.27
Big Dipper  (0) 2017.01.22
Gemini (Constellation)  (0) 2016.12.25
M31, Cassiopeia, and the meteor  (0) 2016.11.28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리온자리 유성우 (Orionids) MBC 방송.


2014년 10월 21일, MBC 8시 뉴스데스크에 오리온자리 유성우와 관련하여 방송에 제가 인터뷰한 내용과 사진이 나왔습니다. ^^ 


MBC 8시 뉴스데스크 오리온자리 유성우 뉴스 보기는 아래 링크로... 


http://imnews.imbc.com/replay/2014/nwdesk/article/3545555_13490.html



<기사 전문> 


내일 새벽 핼리혜성 '별똥별 쇼'…시간당 25개씩 쏟아진다

기사입력 2014-10-21 17:55이정신 기자




◀ 앵커 ▶ 

지금 밤하늘에선 별똥별 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28년 전 핼리혜성이 남긴 우주 부스러기들이 지구로 떨어지고 있는 건데, 별똥별이 시간당 2,30개씩 가장 많이 쏟아지는 때는 바로 비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는 내일(22일) 새벽이라고 합니다. 

이정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주 수요일, 브라질 밤하늘이 번쩍번쩍거렸습니다. 

번개가 아니라, 우주에서 떨어진 불덩이 유성. 

그중에서도 최근에 쏟아지는 오리온자리 유성우 때문인 걸로 추정됐습니다. 

매년 이맘때, 동남쪽 밤하늘 오리온자리 왼쪽 지점에선 별똥별이 쏟아집니다. 

가장 많이 떨어지는 극대기는 내일 새벽 0시부터 4시 사이. 

시간당 25개, 10분에 4-5개의 별똥별이 밤하늘을 가릅니다. 

비구름이 걷히는 수도권에선 구름 사이로 극대기를 맞을 수 있고, 다른 지역도 11월 초까지는 날씨만 허락하면 볼 수 있습니다. 

◀ 염범석/천체 촬영 전문가 ▶ 
"(극대기엔) 달이 없는 하늘이기 때문에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10월 말까지는 달이 뜨지 않기 때문에 (관측에)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리온 유성우는 76년마다 태양계를 찾아오는 핼리혜성 때문입니다. 

가장 최근 방문이 28년 전인데, 이때 남긴 부스러기 궤도를 지구가 매년 통과하면서 부딪치는 겁니다. 

대부분 작은 별똥별로 떨어지지만, 큰 건 불덩이처럼 타오르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다음 달 중순엔 사자자리 유성우가, 12월엔 쌍둥이자리 유성우가 예정돼 있어 쾌청한 늦가을 하늘을 수놓을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정신입니다.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 오리온자리 유성우(Orionids) 예측.

2014's Orionid Meteor Shower.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10월 2일부터 11월 7일까지 주로 활동하는 유성우입니다.


극대기는 10월 22일 새벽이며, 올해 시간당 유성수(ZHR)는 25개입니다.


오리온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인 핼리 혜성이 지나가고 남긴 파편들이 있는 곳을 지구가 지나가면서 생기는 유성우로서 12년을 주기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었습니다.


2006년부터 2009년까지는 40-90개의 시간당 유성수를 보여주었고, 2014년-2016년까지는 유성수가 평상시보다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그믐달(월령 28.2일)이 새벽 4시 55분에 떠올라서 달이 없는 하늘에서 유성우를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날씨가 맑다면 유성우 관측 (22일 00시부터 04시 사이)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오리온자리 유성우 (Orionids)


날짜 : 10월 2일~11월 7일.


극대기 : 10월 22일 새벽. 


시간당 유성수(ZHR) : 25개.


모혜성 : 핼리 혜성.


복사점 : 오리온자리의 왼쪽.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481sec | F/5.6 | 50.0mm | ISO-800 | 2013:01:05 23:52:04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481sec | F/5.6 | 50.0mm | ISO-800 | 2013:01:05 23:52:04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481sec | F/5.6 | 50.0mm | ISO-800 | 2013:01:05 23:52:04



오리온자리 (Orion).

올해 1월에 촬영한 오리온 별자리 사진을 재처리해보았습니다. 사진의 아래쪽에 광해의 영향을 좀 받았네요.

사진 매수가 적어서 배경이 거칩니다. 오리온자리 참조용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캐논 EOS 5D Mark III + 캐논 EF 50mm.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보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사진 다운로드>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318F74B52BC59E435?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4AA94B52BC59E602?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38294E550412CD05?original



<Exposure Data>

Object : Orion

Date : 2013. 01. 05. 23:52 (KST)

Location : Gapyeong-gun,  Gyeonggi Province

Telescope (or Lens) : EF 50mm (F1.4)

Mount (or Tripod) : Vixen GP mount

Camera : modified Canon EOS 5D Mark III digital camera

Focal Length : 50mm

F ratio : 5.6

Exposure : 2 x 480 s = 16 min

ISO : 800 

Filter : Lee Soft no. 1 filter

Photographer : Bum-Suk Yeom


-------------------------------------------------------------------------------------------------------------------


cf. 오리온자리(Orion).


겨울철 밤하늘의 가장 대표적인 별자리인 오리온자리(Orion)는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 중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1등성을 가지고 있는 별자리입니다. 또한 오리온자리는 천구의 적도에 걸쳐 있는 눈에 띄는 큰 별자리이기도 합니다. 이 별자리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사냥꾼인 오리온에 기원을 두고 있습니다. 


오리온자리의 허리띠에 해당하는 나란히 늘어선 밝은 세 별 아르니탁, 아르니람, 민타카는 '오리온의 허리띠(Orion's Belt)'라고 불리며, 이들을 '삼태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이 삼태성은 하늘의 적도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디서 보아도 정동쪽에서 떠서 정서쪽으로 집니다. 오리온자리의 알파 별 베텔게우스와 감마 별 벨라트릭스가 오리온의 어깨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깨 조금 위에 있는 람다 별 메이사가 머리에 해당하며, 감마 별 벨라트릭스의 서쪽으로 황소자리와의 사이에 4~5등성으로 이루어진 몇 개의 별들이 황소의 공격을 막기 위한 방패에 해당합니다. 


알파 별 베텔게우스는 적색 초거성의 붉은색 1등성입니다. 사실 1등성이라고는 하지만 0.4등급과 1.3등급 사이를 평균 2070일이란 긴 주기로 밝기가 변하는 불규칙 변광성으로 약 600광년의 거리에 있습니다. 베타 별 리겔도 약 800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1등성으로 높은 온도의 초거성입니다.


오리온자리에서 유명한 천체는 삼태성의 남쪽에 있는 오리온 대성운(M42)인데, 이것은 거대한 가스덩어리가 마치 새가 날개를 펼친 것 같은 형태로 빛나고 있습니다. 이 오리온 대성운의 중앙에는 '트라페지움(Trapezium:부등변 사각형, 사다리꼴)'이라는 4중성이 있는데, 모두 청백색의 고온 별이며, 이 별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로 오리온 대성운이 빛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스 구름은 오리온자리 전체를 뒤덮고 있으며, 일부는 빛을 가려서 말머리 성운(B33)과 같이 암흑 성운을 만들기도 합니다.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바람과 별 2013.12.27 01:5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굉장한데요?

  2. BlogIcon 바람과 별 2013.12.27 02: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블로그 제목 넣었다가 뺐어요. ㅎㅎ 아직 준비단계라.. 말씀대로 천천히 할려구요.. 꾸미기가 어려워요 ㅎ 오빠가 올린 내용들 스크랩 가능해요? 아까 달 아기 크레이터 가져가고 싶은데.. ㅎㅎ

Canon | Canon EOS 5D Mark II | 60sec | 50.0mm | ISO-1600 | 2009:10:11 03:47:30



*베텔게우스 (Betelgeuse, Alpha Orionis)


- 적경 : 05시 55.2분 , 적위 : +07도 24분

- 등급 : 0.42등급(0.3~1.2등급, 변광성, 평균 2,070일)

- 거리 : 643광년

- 색 : 붉은색

- 의미 : '거인의 겨드랑이'를 뜻하는 아라비아어인 "yad al jauza"에서 유래.


  베텔게우스(Betelgeuse)는 밤하늘에서 8번째로 가장 밝으며, 오리온자리에서 두번째로 밝은 별이다. 베텔게우스는 붉은색으로 빛나며, 겉보기 등급이 0.3등급에서 1.2등급까지 바뀌는 준규칙 변광성이고 1등급 별 중 밝기 변화가 가장 큰 별이기도 하다. 밤하늘에서 두개의 1등성 초거성중의 하나(다른 하나는 여름철의 전갈자리의 안타레스)인 베텔게우스는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가장 큰 별 중의 하나이며 우리가 볼 수 있는 가장 큰 별중의 하나이다. 베텔게우스는 적색 초거성이다. 광도는 태양의 약 120,000배이다. 직경은 태양의 약 1,200배이며 표면 온도는 약 3,500 K이다. 만일 태양 대신에 베텔게우스로 대치된다면 화성 궤도 안쪽의 행성들을 모두 삼켜 버릴 것이다. 베텔게우스는 잘 알려진 무거운 별이다. 베텔게우스는 태양보다 약 12배나 더 무겁다. 이 별은 이미 핵에서 수소 연료를 소진했으며 죽어가고 있다. 베텔게우스는 매우 빠르게 질량을 잃어가고 있다. 베텔게우스는 몇십만 년이내에 태양 질량의 물질을 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텔게우스의 나이는 1천만 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죽어가는 단계에 들어섰는데, 이는 질량이 커서 항성 진화 속도가 태양과 같은 별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이다. 베텔게우스는 현재 항성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 있으며 수백만 년 내로 초신성 폭발로 일생을 마감할 것이다. - 위키백과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Exposure Data>

Object : Betelgeuse (Fixed star)

Date : 2009. 10. 11. 03:47 (KST)

Location : Gapyeong-gun,  Gyeonggi Province

Telescope (or Lens) : Takahashi MT-200 reflector (F6, f=1200)

Mount (or Tripod) : Vixen Atlux mount

Camera : Canon 5D Mark II

Focal Length : 1200mm

F ratio : 6

Exposure Time : 60 s

ISO : 1600 

Filter : None

Photographer : Bum-Suk Yeom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481sec | F/5.6 | 50.0mm | ISO-800 | 2013:01:05 23:52:04





'Astrophotos > Stars' 카테고리의 다른 글

Albireo 알비레오  (0) 2017.07.21
Vega and Arcturus  (0) 2017.01.08
베텔게우스 (Betelgeuse)  (0) 2013.07.15
Sirius  (4) 2013.03.30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