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ating globes from May 28 and July 1 show a global dust storm completely obscuring the surface of Mars.
2018년 5월 28일과 7월 1일에 촬영한 화성의 모습 비교. 

7월 1일에 촬영한 사진에서 화성의 표면 지형은 거대한 먼지 폭풍으로 인해서 잘 보이지 않는다.



Credits: NASA/JPL-Caltech/M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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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rtunity Emerges in a Dusty Picture.

화성 탐사 로버 오퍼튜니티가 먼지투성이의 사진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다.


NASA still hasn't heard from the Opportunity rover, but at least we can see it again. (Image date: Sept. 20, 2018)

우리는 여전히 오퍼튜니티 로버로부터 소식을 듣지 못하지만, 적어도 다시 볼 수는 있다. 9월 20일에 촬영한 사진.

 

나사(NASA)의 화성 정찰 궤도선(Mars Reconnaissance Orbiter, MRO)이 2018년 9월 20일에 촬영한 먼지투성이의 사진에서 오퍼튜니티 로버가 모습을 다시 드러냈다. 사진에 있는 사각형의 중앙에 있는 흰 점이 화성 로버 오퍼튜니티의 모습이다. 다시 로버와 통신을 재개할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가 없다.


NASA's Opportunity rover appears as a blip in the center of this square. his image taken by HiRISE, a high-resolution camera onboard NASA's Mars Reconnaissance Orbiter, shows the dust storm over Perseverance Valley has substantially cleared.


https://www.nasa.gov/feature/jpl/opportunity-emerges-in-a-dusty-picture


https://www.nasa.gov/sites/default/files/thumbnails/image/pia22549-16.jpg


https://photojournal.jpl.nasa.gov/jpeg/PIA22549.jpg


https://photojournal.jpl.nasa.gov/archive/PIA22549.gif


Credits: NASA/JPL-Caltech/Univ. of Ariz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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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dust storm. 

화성의 먼지 폭풍.


Two images taken by NASA's Mars Global Surveyor orbiter in 2001 show the dramatic change in the planet's appearance before and during a global dust storm. North is up. Credit: NASA/JPL/MSSS.


2001년에 미국항공우주국 나사의 마스 글로벌 서베이어 오비터가 촬영한 두장의 사진은 광범위한 먼지 폭풍 전후의 화성 표면에서의 극적인 변화를 보여줍니다. 사진에서 북쪽은 위쪽 방향입니다.   


cf. 최근에 화성에서 먼지 폭풍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7월 화성 대접근시에 화성 표면을 촬영하는데 지장을 주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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