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dits: ESA/Rosetta/MPS for OSIRIS Team MPS/UPD/LAM/IAA/SSO/INTA/UPM/DASP/IDA.


로제타 혜성 탐사선이 추류모프-게라시멘코 (67P/Churyumov-Gerasimenko) 혜성으로부터 약 1000 km 떨어진 곳에서 촬영한 혜성의 사진.


이 근접 사진에서 혜성의 두개의 핵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2014년 8월 6일 저녁(한국시간)에 혜성에 도착하는 로제타 혜성 탐사선이 8월 1일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로제타 혜성 탐사선은 2004년 3월 2일에 발사되었습니다. 8월 6일에 혜성에 도착하여 궤도를 돌면서 11월에 필래 착륙선을 혜성 핵에 착륙시킬 계획입니다.

츄루모프-게라시멘코 혜성은 1969년 9월 11일에 발견된 단주기 혜성입니다. 혜성의 주기는 약 6.5년이고 최대 밝기는 11등급입니다.


<혜성을 도는 로제타 탐사선의 궤도 Rosetta’s orbit around the comet>

Copyright:  ESA – C. Carreau.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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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기호 2014.11.14 17: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상 잘밧구요. 끝에 보니까 로제타 탐사선이 이제 자리를 잡고 혜성주위를 타원괘도로 돌고 있는것 같네요.
    참 대단한기술이 아닐수 없습니다. 지구의 1/1000인인 중력의 먼 돌별을 찾아 착륙까지 했으니.. 거기서 뭘 찾는것보다 도착했다는 자체가 위대합니다.

    • BlogIcon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2014.11.15 00: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우리나라도 지금부터라도 더 많은 투자를 통해서 우주과학 기술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우주과학 기술이 단기간에 성장 시킬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니까요. 꾸준히 투자를 해야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는 분야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