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a (TCP J18102829-2729590) in Saggitarius.
궁수자리의 신성.


Taken by Bum-Suk Yeom on October 30, 2016 UTC @ Daejeon, South Korea. Details: Sigma Art 50mm (F1.4) lens with EOS 5D Mark III camera, Manfrotto 190CL Tripod, ISO 400, f/5.6, 8 sec & 15 sec x 3.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68EB3A58163E3F1E?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76AD3A58163E401D?original


 

도심에서 테스트로 촬영해본 사진입니다.
대전 유성에서 촬영하다 보니 주변이 너무 밝아서 별들이 잘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 상에서 확인은 되네요.
신성의 밝기는 주변 별들과의 비교를 통해서 대략 7.8등급 정도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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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ittarius and Nova Sagittarii 2015 No. 2 .

궁수자리와 신성.


2015. 04. 22. 18:47 (UT, 04. 23. 03:47 KST).

Sigma Art 50mm (F1.4) lens with Canon EOS 5D Mark III camera.

Skytracker portable mount, ISO 800, f/5.6, 360 sec x 3, Lee soft no. 1 filter,

Bum-Suk Yeom.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54033B554F9FC519?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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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160sec | F/4.0 | 50.0mm | ISO-800 | 2015:04:21 04:38:35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160sec | F/4.0 | 50.0mm | ISO-800 | 2015:04:21 04:38:35


Nova Sagittarii 2015 No. 2.

궁수자리 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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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51sec | ISO-3200 | 2014:01:25 23:02:25

 

 

 

 

M82 은하에 나타난 초신성 SN 2014J (SN 2014J in M82).

오후까지 비가 내리고 밤에 맑아진 하늘이라 습기가 많아서인지 사진이 많이 흐리네요. 초신성 확인용으로 촬영해보았습니다.


사진 속의 작은 사진은 초신성이 발견되기 전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위치를 비교해보세요. ^^


- 촬영 대상: M82 은하의 초신성 SN 2014J 

- 촬영일: 2014년 1월 25일 23시 02분

- 촬영 장소: 송파하남 어린이천문대

- 망원경: 미드 16인치 반사굴절 망원경

- 카메라: 캐논 EOS 5D Mark III 카메라

- 노출 시간: 50초

- 촬영자: 염범석

 

 

<사진 다운로드>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2061C4752EC591F26?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115CC4952E3F8680A?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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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조현식 2014.01.27 04: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1200만년전에 폭발한 빛이 도달했다는것을 생각하면서 보면 기분이 묘합니다.

  2. BlogIcon 바람과 별 2014.02.04 01: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너무 노출을 줘서... 초신성이 은하에 가려서 잘 안보여요... 언젠가 올리긴 할텐데...

    • BlogIcon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2014.02.04 01: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이번주가 초신성이 가장 밝을 때라고 하는데... 오늘 날이 너무 좋아서 기록으로 남겨볼까하다가 그냥 다른 할일도 많고 해서 안 찍었네. 성운이 너무 잘 나오게 찍으면 초신성이 잘 안보인다고 하더라고... 초신성 최대 밝기가 아마도 10.5등급 정도밖에 안될 것같네.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60sec | ISO-3200 | 2013:08:26 23:27:07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60sec | ISO-3200 | 2013:08:26 23:27:07







돌고래자리 신성 (Nova Del 2013).


촬영 당시 신성의 밝기는 대략 6.2등급이었습니다. 신성이 서서히 어두워져 가고 있습니다. 


신성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밝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밝은 신성은 2007년의 전갈 자리 신성(극대:3.8등급)이후 6년 만입니다. 그러나 이때는 2월의 추운 날의 새벽이라 관측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신성은 여름 밤하늘에 거의 밤새 볼 수 있고, 또한 1.7등급까지 밝았던 1975년의 백조자리 신성 이후 38년 만의 최고의 관측 조건을 보여줍니다.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Exposure Data>

Object : Nova Del 2013

Date : 2013. 08. 26. 23:27 (KST)

Location : Gapyeong-gun,  Gyeonggi Province

Telescope (or Lens) : Zenit 300mm (F4.5)

Mount (or Tripod) : SkyTracker mount

Camera : modified Canon EOS 5D Mark III digital camera

Focal Length : 300mm

F ratio : 5.6

Exposure : 60 s x 3

ISO : 3200

Filter : None

Photographer : Bum-Suk Yeom



cf. 돌고래자리(Delphinus)의 밝은 신성(Nova Del 2013)이 2013년 8월 15일 새벽 3시(한국시간)에 일본의 아마추어 천문가인 코이치 이타가키(Koichi Itagaki)에 의해 발견되었다. 발견자는 자신의 180mm 반사 망원경과 CCD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사진에서 이 신성을 발견하였고 발견 당시의 밝기는 6.3등급이었다. 발견되기 전 이 별의 밝기는 약 13등급 (cf.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한계 등급은 약 6등급)이었으나 현재 이 신성의 밝기는 약 4.5등급으로서 어두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며, 쌍안경으로 관측한다면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변광성 관측자 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Variable Star Observers, AAVSO, http://www.aavso.org/ )는 이 신성이 현재 최대 밝기를 지나고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신성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밝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밝은 신성은 2007년의 전갈 자리 신성(극대:3.8등급)이후 6년 만이다. 그러나 이때는 2월의 추운 날의 새벽이라 관측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발견된 신성은 여름 밤하늘에 거의 밤새 볼 수 있고, 또한 1.7등급까지 밝았던 1975년의 백조자리 신성 이후 38년 만의 최고의 관측 조건을 보여준다. 


cf. 신성(Nova): "새 것(New)"을 의미하는 라틴어이다. 신성은 전에 보이지 않던 별이 갑자기 하늘에 나타나기 시작한 별을 말한다. 신성은 일반적으로 폭발하기 전에는 너무 어두워서 볼 수가 없다. 신성은 신성 전의 단계에서  최대 광도 단계까지 그 밝기가 약 10등급 정도로 증가한다. 최대 밝기로 향하는 증가는 매우 빠르다. 초기의 밝기 증가에서는 2~3일 안에 최대 밝기보다 2등급 정도 어두운 데까지 밝아지는 반면에 마지막으로 증가하는 단계에서는 빠른 신성의 경우 하루, 아주 느린 신성의 경우는 수 주일이 걸린다. 신성의 최대 밝기로부터의 감소는 훨씬 서서히 일어난다. 최대 밝기에 머무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며칠 밖에 되지 않으며 몇 주 후에는 예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간다. 

신성은 적색 거성 (Red giant star), 또는 적색 거성의 단계로 팽창하는 별과 백색 왜성(White dwarf)으로 이루어진 쌍성계를 이루는 별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적색 거성이 팽창함에 따라 그 대기의 가스 물질이 백색 왜성으로 유입된다. 이러한 가스들(대부분 수소와 헬륨)은 백색 왜성의 높은 중력으로 인해 압축되고 가열되어 백색 왜성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다. 이러한 핵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에너지는 백색 왜성의 표면으로부터 기체를 날려보내며, 별을 극도로 밝게 빛나게 한다.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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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71sec | ISO-800 | 2013:08:22 22:00:09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71sec | ISO-800 | 2013:08:22 22:00:09







돌고래자리 신성 (Nova Del 2013).


보름달이 떠 있고 구름이 엷게 낀 상태였지만 기록 차원에서 촬영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촬영 당시 신성의 밝기는 대략 5.5등급이었습니다.


신성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밝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밝은 신성은 2007년의 전갈 자리 신성(극대:3.8등급)이후 6년 만입니다. 그러나 이때는 2월의 추운 날의 새벽이라 관측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신성은 여름 밤하늘에 거의 밤새 볼 수 있고, 또한 1.7등급까지 밝았던 1975년의 백조자리 신성 이후 38년 만의 최고의 관측 조건을 보여줍니다. 


이번 주에 쌍안경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관측 및 촬영을 시도해 보세요. 


cf. 별자리 선들은 IA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http://www.iau.org/public/constellations/ )에서 정한 기준을 사용하였습니다.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Exposure Data>

Object : Nova Del 2013

Date : 2013. 08. 22. 22:00 (KST)

Location : Gapyeong-gun,  Gyeonggi Province

Telescope (or Lens) : Zenit 300mm (F4.5)

Mount (or Tripod) : SkyTracker mount

Camera : modified Canon EOS 5D Mark III digital camera

Focal Length : 300mm

F ratio : 5.6

Exposure : 71 s

ISO : 800

Filter : None

Photographer : Bum-Suk Yeom



cf. 돌고래자리(Delphinus)의 밝은 신성(Nova Del 2013)이 2013년 8월 15일 새벽 3시(한국시간)에 일본의 아마추어 천문가인 코이치 이타가키(Koichi Itagaki)에 의해 발견되었다. 발견자는 자신의 180mm 반사 망원경과 CCD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사진에서 이 신성을 발견하였고 발견 당시의 밝기는 6.3등급이었다. 발견되기 전 이 별의 밝기는 약 13등급 (cf.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한계 등급은 약 6등급)이었으나 현재 이 신성의 밝기는 약 4.5등급으로서 어두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며, 쌍안경으로 관측한다면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변광성 관측자 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Variable Star Observers, AAVSO, http://www.aavso.org/ )는 이 신성이 현재 최대 밝기를 지나고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신성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밝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밝은 신성은 2007년의 전갈 자리 신성(극대:3.8등급)이후 6년 만이다. 그러나 이때는 2월의 추운 날의 새벽이라 관측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발견된 신성은 여름 밤하늘에 거의 밤새 볼 수 있고, 또한 1.7등급까지 밝았던 1975년의 백조자리 신성 이후 38년 만의 최고의 관측 조건을 보여준다. 


cf. 신성(Nova): "새 것(New)"을 의미하는 라틴어이다. 신성은 전에 보이지 않던 별이 갑자기 하늘에 나타나기 시작한 별을 말한다. 신성은 일반적으로 폭발하기 전에는 너무 어두워서 볼 수가 없다. 신성은 신성 전의 단계에서  최대 광도 단계까지 그 밝기가 약 10등급 정도로 증가한다. 최대 밝기로 향하는 증가는 매우 빠르다. 초기의 밝기 증가에서는 2~3일 안에 최대 밝기보다 2등급 정도 어두운 데까지 밝아지는 반면에 마지막으로 증가하는 단계에서는 빠른 신성의 경우 하루, 아주 느린 신성의 경우는 수 주일이 걸린다. 신성의 최대 밝기로부터의 감소는 훨씬 서서히 일어난다. 최대 밝기에 머무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며칠 밖에 되지 않으며 몇 주 후에는 예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간다. 

신성은 적색 거성 (Red giant star), 또는 적색 거성의 단계로 팽창하는 별과 백색 왜성(White dwarf)으로 이루어진 쌍성계를 이루는 별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적색 거성이 팽창함에 따라 그 대기의 가스 물질이 백색 왜성으로 유입된다. 이러한 가스들(대부분 수소와 헬륨)은 백색 왜성의 높은 중력으로 인해 압축되고 가열되어 백색 왜성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다. 이러한 핵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에너지는 백색 왜성의 표면으로부터 기체를 날려보내며, 별을 극도로 밝게 빛나게 한다.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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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2013:08:19 22:40:23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160sec | F/8.0 | 50.0mm | ISO-400 | 2013:08:19 22:40:23








돌고래자리 신성 (Nova Del 2013).


달이 밝게 빛나고 있었지만 며칠이 지나면 어두워질 것 같아서 기록 차원에서 촬영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촬영 당시 신성의 밝기는 대략 5등급이었으며 월령 12.6일인 보름에 가까운 달이 떠 있었음에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신성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밝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렇게 밝은 신성은 2007년의 전갈 자리 신성(극대:3.8등급)이후 6년 만입니다. 그러나 이때는 2월의 추운 날의 새벽이라 관측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발견된 신성은 여름 밤하늘에 거의 밤새 볼 수 있고, 또한 1.7등급까지 밝았던 1975년의 백조자리 신성 이후 38년 만의 최고의 관측 조건을 보여줍니다. 


이번 주에 쌍안경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관측 및 촬영을 시도해 보세요. 


cf. 별자리 선들은 IAU (International Astronomical Union, http://www.iau.org/public/constellations/ )에서 정한 기준을 사용하였습니다.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Exposure Data>

Object : Nova Del 2013

Date : 2013. 08. 19. 22:40 (KST)

Location : Gapyeong-gun,  Gyeonggi Province

Telescope (or Lens) : Canon EF 50mm (F1.4)

Mount (or Tripod) : SkyTracker mount

Camera : modified Canon EOS 5D Mark III digital camera

Focal Length : 50mm

F ratio : 8

Exposure : 5 x 160 s

ISO : 400

Filter : Lee Soft no. 2 filter

Photographer : Bum-Suk Yeom



cf. 돌고래자리(Delphinus)의 밝은 신성(Nova Del 2013)이 2013년 8월 15일 새벽 3시(한국시간)에 일본의 아마추어 천문가인 코이치 이타가키(Koichi Itagaki)에 의해 발견되었다. 발견자는 자신의 180mm 반사 망원경과 CCD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사진에서 이 신성을 발견하였고 발견 당시의 밝기는 6.3등급이었다. 발견되기 전 이 별의 밝기는 약 13등급 (cf.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별의 한계 등급은 약 6등급)이었으나 현재 이 신성의 밝기는 약 4.5등급으로서 어두운 밤하늘에서 맨눈으로 관측이 가능하며, 쌍안경으로 관측한다면 더욱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변광성 관측자 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Variable Star Observers, AAVSO, http://www.aavso.org/ )는 이 신성이 현재 최대 밝기를 지나고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신성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밝기가 되는 경우는 보기가 쉽지 않다. 이렇게 밝은 신성은 2007년의 전갈 자리 신성(극대:3.8등급)이후 6년 만이다. 그러나 이때는 2월의 추운 날의 새벽이라 관측한 사람들이 많지 않을 것이다. 이번에 발견된 신성은 여름 밤하늘에 거의 밤새 볼 수 있고, 또한 1.7등급까지 밝았던 1975년의 백조자리 신성 이후 38년 만의 최고의 관측 조건을 보여준다. 


cf. 신성(Nova): "새 것(New)"을 의미하는 라틴어이다. 신성은 전에 보이지 않던 별이 갑자기 하늘에 나타나기 시작한 별을 말한다. 신성은 일반적으로 폭발하기 전에는 너무 어두워서 볼 수가 없다. 신성은 신성 전의 단계에서  최대 광도 단계까지 그 밝기가 약 10등급 정도로 증가한다. 최대 밝기로 향하는 증가는 매우 빠르다. 초기의 밝기 증가에서는 2~3일 안에 최대 밝기보다 2등급 정도 어두운 데까지 밝아지는 반면에 마지막으로 증가하는 단계에서는 빠른 신성의 경우 하루, 아주 느린 신성의 경우는 수 주일이 걸린다. 신성의 최대 밝기로부터의 감소는 훨씬 서서히 일어난다. 최대 밝기에 머무는 기간은 일반적으로 며칠 밖에 되지 않으며 몇 주 후에는 예전과 같은 상태로 되돌아간다. 

신성은 적색 거성 (Red giant star), 또는 적색 거성의 단계로 팽창하는 별과 백색 왜성(White dwarf)으로 이루어진 쌍성계를 이루는 별에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적색 거성이 팽창함에 따라 그 대기의 가스 물질이 백색 왜성으로 유입된다. 이러한 가스들(대부분 수소와 헬륨)은 백색 왜성의 높은 중력으로 인해 압축되고 가열되어 백색 왜성에서 핵융합 반응을 일으킨다. 이러한 핵융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에너지는 백색 왜성의 표면으로부터 기체를 날려보내며, 별을 극도로 밝게 빛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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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G ST-L-1001 3 CCD Camera



SBIG ST-L-1001 3 CCD Camera


M101에 나타난 초신성 (SN 2011FE).

주위에 광해가 엄청나게 많은 대전 유성에서 촬영했는데 생각보다 M101의 형체가 나오네요.

EOS 5D Mark II DSLR로 촬영하니 M101 은하의 형체를 전혀 찾을 수 없었는데,

천체 촬영용 CCD를 통해 촬영하니 M101 은하 또한 쉽게 나타나네요. 

2011년 9월 22일.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 크기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M101에 나타난 초신성 (SN 2011FE).

촬영일 : 2011년 9월 22일 20시 22분 (KST).

촬영지 : 대전시 유성구 충남대학교 천문대.

망원경 : 셀레스트론 9.25인치 (f/10).

카메라 : SBIG STL-1001E CCD.

초점거리 : 2350mm.

F수 : 10.

노출 시간 : 90초.

촬영자 : 염범석.


M101 supernova (SN 2011FE)

2011. 09. 22. 11:22 (UT)

C9.25 inch + STL-1001E CCD, 2350mm, 90s, f/10, Daejeon, CNU Observatory, Bum-Suk 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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