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유인 탐사를 위한 첫걸음, 4일 밤(한국 시간)에 오리온 우주선 첫 시험 발사.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미국의 유인 우주선 아폴로 11이후 45년 만에 미국이 화성 여행을 향한 도전의 첫걸음을 내디딘다.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는 유인 우주선인 오리온(Orion)’을 오는 4215(한국 시간)에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우주 기지에서 시험 발사할 계획이다. 이번 발사에는 승무원이 탑승하지는 않으며, 오리온 우주선이 지상으로부터 약 6000km 높이까지 도달할 예정이다. 이것은 길이가 약 100m나 되는 거대한 국제우주정거장(ISS)가 돌고 있는 궤도인 350km 보다 약 17배나 높은 곳까지 올라갈 것이다. 나사는 여러 번의 테스트 발사 후에 2020년쯤에 유인 탐사를 시작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과연 첫 번째 테스트 비행이 어떻게 될지~



Canon | Canon EOS 5D | 1/500sec | F/16.0 | 40.0mm | ISO-320 | 2014:11:24 13:50:19






 

https://blogs.nasa.gov/orion/

 

http://www.nasa.gov/content/nasas-human-path-to-mars/#.VH9WsjGsVBl

 

http://www.nasa.gov/content/nasas-orion-flight-test-and-the-journey-to-mars/index.html#.VH8u9DGsVBl

 

 

 

<동영상>

http://youtu.be/KyZqSWWKmHQ?list=PLiuUQ9asub3STzGKMhwHUTdqyiiXFCSBY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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