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ra (Omicron Ceti), Maximum brightness.

오늘은 장주기 변광성인 고래자리의 미라(Mira) 별이 극대기로 가장 밝을 때입니다. 
미라별은 밝기가 변하는 변광 주기가 332일로 매우 길며 밝기도 2등급에서 10등급까지 변하는 밝기 변화가 큰 별입니다. 극대기를 기준으로 몇달이 지나면 맨눈으로 볼 수 없을만큼 어두워집니다. 맨눈으로 별이 보였다가 안보였다가해서 '불가사의한', '놀라운' 이란 뜻을 가진 라틴어 '미라'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초저녁 서쪽하늘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라 별은 고래자리에 있는데 고래자리에는 밝은 별이 없어서 초보자가 찾기에 쉽지않은 별자리이지만 한번 찾아보세요. ^^

염범석 (Bum-Suk Yeom).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323644258B1A8DA1E?original


Mira (Omicron Ceti), Maximum brightness.
Mira is the brightest and most famous long-period pulsating variable in the sky, and gave its name to this whole class of stars. It normally changes in brightness from minima around magnitude 10.1 up to maxima about magnitude 3.5. But occasionally brighter maxima, up to magnitude 2.0, are observed, making Mira among the brightest stars in the constellation Cetus, the Whale.

Mira's name means "wonderful" or "amazing"; the word comes from the same Latin root as "miracle."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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