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B color and Geminids in nightsky. 

밤하늘의 RGB 컬러와 쌍둥이자리 유성우.


The RGB color is Red(California nebula NGC1499), Green(Comet Wirtanen), and Blue(Nebula of the Pleiades cluster M45).  We can also see the Geminids, a yellowish Aldebaran, and the Hyades cluster. 


RGB 컬러는 적색(캘리포니아 성운 NGC1499), 녹색(위르타넨 혜성), 그리고 청색(플레이아데스 성단 M45의 성운)입니다. 또한 혜성옆을 스치고 지나가는 쌍둥이자리 유성우, 알데바란, 그리고 히아데스 성단도 볼 수 있습니다. 6분 노출한 한장짜리 사진입니다. 염범석 (Bum-Suk Yeom).


http://cometsky.com/astrophotos/geminids_wirtanen_m45_ngc1499_web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geminids_wirtanen_m45_ngc1499_web_rot_bsyeom.jpg


<Large photos>


http://cometsky.com/astrophotos/geminids_wirtanen_m45_ngc1499_medium_bsyeom.jpg


http://cometsky.com/astrophotos/geminids_wirtanen_m45_ngc1499_medium_rot_bsyeom.jpg



Taken by Bum-Suk Yeom on December 14, 2018 UTC @ Jangsu, South Korea. 

Details: 16:55 UTC (01:55 December 15 KST), Sigma Art 50mm lens with EOS 5D Mark III camera, SkyGuider mount, Optolong L-Pro filter, Lee soft no.1 filter, ISO 800, f/4, 360 sec. Single shot image.


Credit: Bum-Suk 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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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쌍둥이자리 유성우 (Geminids) 예측.

2017 Geminids prediction.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1148425A31413513?original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 활동 기간 : 12월 5일 ~ 12월 18일.

- 극대기 : 12월 14일 15시 30분 (한국시간) - 국제유성협회(IMO) 예측. 

- 시간당 유성수 (ZHR) : 약 120개.

- 모혜성 : 3200 파에톤 ( Phaethon) 소행성.

- 복사점 : 카스토르 별 부근.

- 월령 (12월 14일 기준) : 26.0.

- 월출 시간 (12월 14일 기준) : 03시 33분.

                (12월 15일 기준) : 04시 30분.


- 국내 관측 적기 : 12월 13일 21시 ~ 14일 04시와 12월 14일 21시 ~ 15일 04시.


3대 유성우 중의 하나인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이 파에톤(3200)이라는 소행성입니다.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 13일 21시부터 14일 04시 또는 12월 14일 21시부터 15일 04시까지 가장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국제유성협회(IMO)는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극대기를 12월 14일 15시 30분(한국시간)으로 발표하였고, 시간당 볼 수 있는 유성의 수 (ZHR)는 약 120개 전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극대기에 우리나라는 한낮이고 관측 조건이 매우 좋지는 않지만 달이 새벽 늦게 뜨기때문에 13일과 14일 저녁부터 한밤중까지 많은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혜성인 소행성 파에톤은 소행성들 중에서는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소행성으로 1983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이렇게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궤도때문에 아마도 파에톤은 원래는 혜성이었으나 오랜기간 동안에 얼음 성분을 다 날려버리고 현재의 소행성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이 모혜성인 소행성 파에톤은 오는 12월 16일에 지구에 가장 가까이 접근합니다.


날씨가 맑다면 잠시 하늘을 보세요~ 혹시나 운이 좋으면 유성을 여러개 볼 수 있답니다~ 


연말 소원도 함께 빌어보세요~ ^^


염범석. Bum-Suk 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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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쌍둥이자리 유성우 최대.


2014년 쌍둥이자리 유성우 (Geminids) 예측.

2014 Geminids.


* 2014년 쌍둥이자리 유성우(Geminids) *


- 활동 기간 : 12월 5일 ~ 12월 18일.

- 극대기 : 12월 14일 21시 (한국시간) - 국제유성협회(IMO) 예측, 

- 시간당 유성수 (ZHR) : 약 120개.

- 모혜성 : 3200 파에톤 ( Phaethon) 소행성.

- 복사점 : 카스토르 별 부근.

- 월령 (12월 14일 기준) : 22.0.

- 월출 시간 (12월 15일 기준) : 00시 30분 (서울 기준).


- 국내 관측 적기 : 12월 14일 21시 ~ 15일 02시.


3대 유성우 중의 하나인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모혜성이 3200 파에톤이라는 소행성입니다.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12월 14일 04시부터 15일 02시까지 가장 많이 떨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국제유성협회(IMO)는 올해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극대기를 12월 14일 21시(한국시간)로 발표하였고, 시간당 볼 수 있는 유성의 수 (ZHR)는 약 120개 전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극대기에 우리나라는 저녁이고 달이 없기때문에 14일 저녁부터 한밤중까지 많은 유성을 관측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15일 00시 30분에 하현달이 떠오르기때문에 관측 조건이 나빠지게 됩니다.


모혜성인 소행성 파에톤은 소행성들 중에서는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소행성으로 1983년에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이렇게 태양에 가깝게 접근하는 궤도때문에 아마도 파에톤은 원래는 혜성이었으나 오랜기간 동안에 얼음 성분을 다 날려버리고 현재의 소행성이 되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날씨가 맑다면 잠시 하늘을 보세요~ 


도심에서도 운이 좋으면 유성을 여러개 볼 수 있답니다~ 


연말 소원도 함께 빌어보세요~ ^^


<참고>

2013년 안시 관측 결과.

이 결과는 국제유성협회(IMO)의 관측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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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쿠 2014.12.13 20: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13일에도 볼수 있는건가요? 13일 자정 넘어 14일 새벽요.

Canon | Canon EOS 5D Mark III | 20sec | ISO-320 | 2013:12:15 04:49:37

<북두칠성의 국자 손잡이부근으로 떨어지는 쌍둥이자리 유성>



<북두칠성의 일주, 촬영시간: 2시간 15분>



<북두칠성의 일주 사진 동영상, 15초쯤에 유성 하나가 눈깜짝할 사이에 떨어짐>



2013년 쌍둥이자리 유성우 사진입니다.


2013년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극대기는 2013년 12월 14일 14시 45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낮 시간대라서 관측 조건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또한 이때는 보름달 정도의 밝은 달이 떠 있는 상황이었기때문에 전세계적으로 관측 조건이 좋지가 않았습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 극대기 날인 14일에는 날이 좋지 않고 밝은 달도 있어서 관측 계획이 없었으나 15일 새벽에 컴퓨터 작업 중에 잠시 하늘을 보니 엷은 구름이 있긴 했지만 대체로 날씨가 나쁘지 않아서 테스트 삼아서 촬영을 했습니다. 약 3시간 동안 촬영을 했는데 밝은 달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유성이 하나만 사진에 잡혔네요. @.@ 달이 밝아 사진에서 별들이 많이 나오지 않았지만 약간 긴 유성 하나를 잡은 것으로 만족합니다. ^^ 


cf. 사진을 클릭해서 "원본보기"로 보시면 더 큰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다운로드>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546064852B5484207?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3409A4C52B548632A?original


<동영상 보기>

http://tvpot.daum.net/v/v73968MaaaOaATTobTbO8nV


cf. 쌍둥이자리 유성우 (Geminids)

1년 중 가장 유명한 3대 유성우 (사분의자리 또는 용자리 유성우,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쌍둥이자리 유성우) 중의 하나인 쌍둥이자리 유성우 (Geminids)는 8월의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 다음으로 볼만한 유성우입니다. 일반적으로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맑고 어두운 밤하늘에서 1분당 적어도 1개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12월 14일 새벽 3시경에 쌍둥이자리는 거의 천정에 위치합니다. 따라서 쌍둥이자리 유성우를 새벽에 관측하면 관측자의 머리위에서 복사점을 기준으로 방사상으로 떨어지는 유성들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시간당 120개의 유성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자리 유성우의 근원은 혜성이 아닌 소행성 파에톤 (3200 Phaethon)의 잔재들입니다.


- 촬영 일시 : 2013년 12월 15일 새벽.

- 촬영 장소 : 송파하남 어린이 천문대.

- 망원경(경통) : 삼양 폴라 24mm F1.4.

- 가대(삼각대) : 맨프로토 190CL.

- 카메라(CCD) : 캐논 EOS 5D Mark III.

- 촬영 노출 : 각각 20초 노출한 사진 406장을 합성.

- 촬영자 : 염범석.


Posted by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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