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촬영한 목성.

Hubble's New Portrait of Jupiter (2019). 

 

This new Hubble Space Telescope(HST) view of Jupiter, taken on June 27, 2019, reveals the giant 

planet's trademark Great Red Spot, and a more intense color palette in the clouds swirling in Jupiter's 

turbulent atmosphere than seen in previous years. The colors, and their changes, provide important 

clues to ongoing processes in Jupiter's atmosphere.


The bands are created by differences in the thickness and height of the ammonia ice clouds. The colorful

bands, which flow in opposite directions at various latitudes, result from different atmospheric pressures.

Lighter bands rise higher and have thicker clouds than the darker bands.


http://cometsky.com/astronews/2019_Jupiter_HST_edited_by_bsyeom.jpg

https://hubblesite.org/image/4560/news

News release ID: STScI-2019-36
Release Date: Aug 8, 2019
Credits: NASA, ESA, A. Simon (Goddard Space Flight Center), and M.H. Wong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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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s in opposition 2016. Hubble Space Telescope.
2016년 화성 충.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촬영한 화성. 
요즘 소형, 중형 망원경에서도 화성의 지형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11년만의 화성 대접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말에 포스팅 예정. ^^

Credit: NASA, ESA,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J. Bell (ASU), and M. Wolff (Space Science Institute).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02584A573F1D2325?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14854A573F1D2815?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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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ble spies Big Bang frontiers.
허블우주망원경이 빅뱅의 미개척 영역을 보다.

Some of these galaxies formed just 600 m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and are fainter than any other galaxy yet uncovered by Hubble. This image from the NASA/ESA Hubble Space Telescope shows the galaxy cluster MACS J0416.1–2403, MACS J0717.5+3745, Abell 2744. Due to the huge mass of the cluster, it is bending the light of background objects, acting as a magnifying lens. Astronomers used this and two other clusters to find galaxies which existed only 600 to 900 m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hubble-spies-big-bang-frontiers


https://www.spacetelescope.org/news/heic1523/


허블우주망원경이 빅뱅의 미개척 영역을 보다.

이 사진들은 MACS J0416.1–2403, MACS J0717.5+3745, Abell 2744의 은하단을 나타냅니다.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촬영한 이 은하단들의 사진은 이전에는 관측된 적이 없는 빅뱅(Big Bang) 이후 단지 6억 년 (지금으로부터 131억 년 전의 은하들) 만에 형성된 우주 초기의 은하들을 보여 줍니다. 이 사진은 중력 렌즈를 통해 만들어진 가장 먼 은하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은하단의 거대한 질량으로 인해, 이들 은하단이 확대하는 렌즈로 작용하여 배경 천체들의 빛을 휘게 합니다. 이러한 중력 렌즈 효과를 이용하면 우주의 더 먼 천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Credit: NASA/ESA/HST Frontier Fields team (ST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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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s Moons

Astro News & Info 2015.06.04 15:44 |



Pluto’s Moons.

명왕성의 위성들.


Briefing Materials -- Observations of Pluto’s Moons.

NASA will host a media teleconference at 1 p.m. EDT on Wednesday, June 3, 2015, to discuss the Hubble Space Telescope’s surprising observations of how  Pluto’s moons behave, and how these new discoveries are being used in the planning for the New Horizons Pluto flyby in July.

This illustration shows the scale and comparative brightness of Pluto’s small satellites. The surface craters are for illustration only and do not represent real imaging data.


http://www.nasa.gov/content/goddard/briefing-materials-observations-of-pluto-s-moons


http://www.nasa.gov/sites/default/files/thumbnails/image/i1524aw.jpg


http://www.nasa.gov/sites/default/files/thumbnails/image/01-the_pluto_system.jpg


http://www.nasa.gov/press-release/nasa-s-hubble-finds-pluto-s-moons-tumbling-in-absolute-chaos



명왕성의 위성들.

이 그림은 허블우주망원경(HST)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명왕성의 위성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이 그림은 명왕성의 작은 위성들에 대한 크기와 상대적인 밝기도 보여준다. 위성 표면의 크레이터들은 실제 사진 데이터가 아닌 단지 예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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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허블우주망원경(HST)이 2013년 10월 9일에 촬영한 아이손 혜성 (Comet ISON) 사진.

이 사진은 10월 17일에 공개되었다.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42/image/a/


http://imgsrc.hubblesite.org/hu/db/images/hs-2013-42-a-prin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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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우주망원경 (Hubble Space Telescope, HST)에서 촬영한 아이손 (ISON, C/2012 S1) 혜성의 최근 사진.


겉보기에 불꽃을 닮은 아이손(ISON, C/2012 S1) 혜성은 시간당 7만 7천 km의 속도로 태양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불꽃과는 달리, 이 혜성은 태양에 가까워져서 빛이 약해진 것이 아니고 사실은 상당히 차갑다. 불꽃을 닮은 꼬리는 실제로는 얼음으로 된 핵에서 분출된 가스와 먼지의 흐름을 보여준다. 

이 사진은 2013년 5월 8일에 허블우주망원경(HST)의 광시야 카메라 3 (WFC3/UVIS F350LP)를 사용하여 촬영하였다. 이 사진은 원래 흑백 이미지이며 단지 전체적인 밝기만이 기록되었으나 혜성의 밝기 변화를 쉽게 구별하기 위해 푸른색으로 밝기 변화를 나타내었다. 동영상은 허블우주망원경이 43분에 걸쳐 촬영한 사진들을 단지 5초로 압축하여 3번에 걸쳐서 보여준다. 노출 시간동안 혜성은 55,000 km를 움직였다.


아이손 (ISON) 혜성은 러시아의 키스로보드스크 천문대 (Kislovodsk Observatory)에서 국제 과학 광학 네트워크 (International Scientific Optical Network, ISON)의 40cm 반사 망원경을 사용하여 러시아의 아마추어 천문가들인 네브스키(Vitali Nevski)와 노비코노크 (Artyom Novichonok)가 2012년 9월 21일에 발견하였다. 이 혜성은 처음 발견되었을 당시에 겉보기 등급이 18.8등급으로 육안으로 관측이 불가능했고 사진 촬영을 통해 확인하였다. 2013년 8월에 아이손 혜성은 작은 망원경이나 쌍안경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밝아지며, 11월 초에는 육안으로 볼 수 있을만큼 밝아져 2014년 1월 중순까지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Credit: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 References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24/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24/image/b/

http://www.lpi.usra.edu/meetings/lpsc2013/pdf/1576.pdf

http://www.lpi.usra.edu/meetings/lpsc2012/pdf/1049.pdf



cf. 아이손 혜성의 밝기 변화 예측.


Copyright (C) Seiichi Yoshida.


Copyright (C) Seiichi Yoshida.



cf. 2013년 12월 10일 새벽 6시. 서울에서 바라본 동쪽 하늘의 예상도.

아이손 혜성이 긴 꼬리를 가지고 밝게 빛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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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손님 2013.07.10 2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맨 마지막 그림은 매우 과장되게 그려졌군요
    그리고 고도가 낮아 생각만큼 잘 보이지 않을 겁니다.

    • BlogIcon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2013.07.11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매우 과장되게 천문 프로그램이 시뮬레이션했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과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예측된 아이손 혜성의 예상 밝기로 본다면 2007년 1월에 찾아온 맥노트 혜성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쩌면 꼬리가 매우 발달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그 당시의 혜성을 봐야 알 수가 있겠지만 현재 예측으로는 불가능한 현상도 아닐 것입니다.
      아래 링크는 2007년 1월에 촬영한 맥노트 혜성입니다. 그 당시에 남반구에서 볼 수 있는 혜성이어서 북반구에 있는 사람들은 관심없는 사람들이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겁니다. 화려한 꼬리가 장관을 이룬 혜성이었지요. 링크된 사이트에서도 아이손 혜성의 화려한 꼬리를 가질 것이라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북반구에서 2007년의 대혜성 모습이 재현되길 기대해 봅니다. ^^

      http://apod.nasa.gov/apod/ap130127.html

Image credit: Hubble Space Telescope.


나사(NASA)의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 탐사선이 2015년 7월에 명왕성과 카론의 쌍행성계 (Pluto and Charon Binary Planet System)에 도달할 계획이다. 2006년 1월에 뉴 호라이즌스 탐사선이  발사가 되었을 때에만 해도 명왕성의 위성은 3개였다 (카론은 1978년, 히드라와 닉스는 2005년에 발견되었다).  그 후 2011년에는 P4(S/2011 P1), 2012년에는 P5(S/2012 P1)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현재 명왕성의 위성은 5개이다.

뉴 호라이즌스 호는 2015년 7월에 명왕성에 접근 통과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명왕성?궤도를 통과한 후에는 카이퍼 벨트?안의 태양계 외곽 천체를 탐사할 계획이다. 2012년 2월부터 명왕성에서 10AU 안으로 들어갔다. 이 탐사선은 2013년 6월을 기준으로 초당 15.1 km 속도로 운행하고, 1년에 3.2 AU를 운행한다. 현재 이 탐사선은 태양에서 26.7 AU 떨어져 있고, 지구로부터 25.7 AU 떨어져 있다. 지금 현재 해왕성으로 가고 있다.?현재 태양의 빛이 이 탐사선까지 가는데 약 4시간이 걸린다. 명왕성의 위성 닉스(Nix)와 히드라(Hydra)는 이 탐사선과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뉴 호라이즌스 (New?Horizons)의 머리글자와 닉스(Nix)와 히드라(Hydra)의 머리글자가 같기 때문이다. 명왕성 위성 발견자는 이러한 이유로 뉴 호라이즌스이라는 이름으로 선택했다. 게다가 신화적으로 닉스와 히드라는 관계가 있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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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사 2013.06.24 14: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명왕성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ㅎ

  2. BlogIcon 트롤 2013.10.15 11: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쌍행성계라고 하기에도 모호한게 너무근접해잇어서 명왕성괴도가 카론에의해 일글어지는양이 거의적다고하네요 카론은 많이일글어져 스프링처럼 공전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