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in opposition 2016. Hubble Space Telescope.
2016년 화성 충.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촬영한 화성. 
요즘 소형, 중형 망원경에서도 화성의 지형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11년만의 화성 대접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주말에 포스팅 예정. ^^

Credit: NASA, ESA,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J. Bell (ASU), and M. Wolff (Space Science Institute).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02584A573F1D2325?original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2714854A573F1D2815?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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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ble spies Big Bang frontiers.
허블우주망원경이 빅뱅의 미개척 영역을 보다.

Some of these galaxies formed just 600 m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and are fainter than any other galaxy yet uncovered by Hubble. This image from the NASA/ESA Hubble Space Telescope shows the galaxy cluster MACS J0416.1–2403, MACS J0717.5+3745, Abell 2744. Due to the huge mass of the cluster, it is bending the light of background objects, acting as a magnifying lens. Astronomers used this and two other clusters to find galaxies which existed only 600 to 900 million years after the Big Bang.


https://www.nasa.gov/feature/goddard/hubble-spies-big-bang-frontiers


https://www.spacetelescope.org/news/heic1523/


허블우주망원경이 빅뱅의 미개척 영역을 보다.

이 사진들은 MACS J0416.1–2403, MACS J0717.5+3745, Abell 2744의 은하단을 나타냅니다.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촬영한 이 은하단들의 사진은 이전에는 관측된 적이 없는 빅뱅(Big Bang) 이후 단지 6억 년 (지금으로부터 131억 년 전의 은하들) 만에 형성된 우주 초기의 은하들을 보여 줍니다. 이 사진은 중력 렌즈를 통해 만들어진 가장 먼 은하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은하단의 거대한 질량으로 인해, 이들 은하단이 확대하는 렌즈로 작용하여 배경 천체들의 빛을 휘게 합니다. 이러한 중력 렌즈 효과를 이용하면 우주의 더 먼 천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Credit: NASA/ESA/HST Frontier Fields team (ST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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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안드로메다 은하를 둘러싼 거대한 헤일로를 발견.
NASA’s Hubble Finds Giant Halo Around the Andromeda Galaxy.

미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망원경(HST)이 안드로메다 은하를 둘러싼 거대한 헤일로를 발견.
안드로메다 은하의 이 거대한 헤일로는 이전에 알려진 것보다 6배나 더 큰 것이다. 이 발견은 우주에서 가장 일반적인 은하 종류로 알려진 거대 나선 은하의 진화와 구조를 밝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Credits: NASA/STS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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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우주망원경(HST)이 촬영한 화성의 모습>

 

2014년 4월에는 2년만에 가장 큰 화성을 볼 수 있는 시기랍니다~

 

위의 사진은 2014년에 볼 수 있는 화성의 겉보기 크기 변화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화성의 충(지구가 화성과 태양 사이에 있는 시기)은 한국 시간으로 49557분이고, 화성의 지구 최접근은 4142154분입니다.

4월 14일에 화성의 겉보기 크기(시직경)은 15.2초이며, 밝기는 -1.4등급이고, 지구로부터 0.61756 AU 떨어진 거리에 있습니다.

 

올해 4월에 가장 큰 화성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4월과 5월 중에 화성을 망원경으로 보세요~

이 시기를 놓치면 이렇게 큰 화성을 보기 위해서 2년을 기다려야 한답니다~

 

시간날 때 한번 보세요. ^^

 

(참고) 퍼시벌 로웰과 화성의 대운하.

로웰 천문대의 퍼시벌 로웰 (Percival Lawrence Lowell, 1855년 3월 13일 ~ 1916년 11월 12일)은 1900년쯤에 자신의 24인치(60cm) 굴절 망원경을 가지고 화성을 관찰하여 화성에 인공 수로, 즉 대운하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로웰은 화성에 화성인들이 살고 있어서 그들이 길고 많은 운하들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했었죠. 1906년에 로웰은 화성과 운하라는 책을 출판하여 화성 운하의 분포도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1894년 로웰은 애리조나 주 플래그스탭으로 이주하여 살게 됩니다. 플래그스탭은 고도가 2000m 이상이었으며 구름 낀 날이 적은 곳이기 때문에 하늘을 관찰하기에 적합한 곳이었습니다. 로웰은 여기에 많은 돈을 들여 천문대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이주한 후 15년 동안 로웰은 화성을 집중적으로 관측했으며, 화성 표면의 무늬를 자세하게 관찰하여 스케치를 남겼습니다. 로웰은 자신의 관측 내용을 세 권의 책에 써서 출판했는데, 제목은 각각 화성(Mars, 1895년), 화성과 수로(Mars and Its Canals, 1906년), 생명체가 있는 곳 화성(Mars As the Abode of Life, 1908년)이었다. 그는 자신의 관측 결과를 토대로 당시 널리 퍼져 있던 화성의 지적 생명체 거주설을 더욱 확신했습니다.

 

물론 지금은 화성에 운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요. 생명체도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구요. 하지만 화성의 땅 속에 물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은 과학자들이 밝혀냈답니다.

 

로웰은 조선에 3개월간 지내기도 했답니다. 그는 일본과 조선을 여행하여 여러 기행기를 저술하여 당시 미국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극동의 두 나라를 자국인들에게 소개했다. 조선에 머무른 3개월 동안 그는 한양에 머무르면서 조선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을 백과사전 형식으로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2년 뒤 1885년, 그는 이 기록을 정리하여 '고요한 아침의 나라 조선'(Choso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이라는 제목의 책을 내놓았습니다. 이 책에서 로웰은 풍물을 기록하는 것 외에도 고종의 어진(御眞)을 포함한 당시의 조선 풍경을 찍은 사진 25매를 남겼습니다.


<퍼시벌 로웰과 그의 24인치 굴절 망원경>


 

<로웰이 그린 화성의 운하들 모습. 미로처럼 그려져 있는 것들이 운하들.>


 

<로웰이 조선에 왔을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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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ST, MARs, 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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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 천체로 확인된 은하가 허블 서베이에서 발견되다


OCTOBER 23, 2013 


허블 우주 망원경 CANDELS survey (Cosmic Assembly Near-infrared Deep Extragalactic Legacy Survey)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z8_GND_5296로 명명된 명확하게 거리가 측정된 우주에서 가장 먼 은하의 모습이다. 은하의 적색 컬러는 그것이 극도로 멀리 떨어져 있고 대폭발(Big Bang)후  초기 우주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을 천문학자들에게 알려준다. 천문학자들 팀은 새로운 MOSFIRE 분광기와 켁 (Keck) 망원경을 사용하여 정확한 거리를 측정하였다. 그들은 이 은하가 우주가 138억년 나이의 단지 5%였을 때인 대폭발 후 약 7억년에서의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알아냈다.


Object Names: z8_GND_5296, CANDELS/GOODS-N field


Image Type: Astronomical/Illustration


Credit: NASA, ESA, V. Tilvi (Texas A&M University), S. Finkelstein (University of Texas, Austin), and C. Papovich (Texas A&M University)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survey/2013/39/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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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허블우주망원경(HST)이 2013년 10월 9일에 촬영한 아이손 혜성 (Comet ISON) 사진.

이 사진은 10월 17일에 공개되었다.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42/image/a/


http://imgsrc.hubblesite.org/hu/db/images/hs-2013-42-a-prin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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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NASA, ESA, and Z. Levay (STScI/AURA)


은하들, 항성들, 그리고 아이손 혜성!

Galaxies, stars, and comet ISON!


Release Date: July 25, 2013.


2013년 4월에 허블 우주 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 HST)으로 촬영하여 합성한 컬러 사진에서 태양 근접 혜성인 아이손 (ISON) 혜성은 겉보기에 무수히 많은 은하들과 소수의 항성들을 배경으로 나타난다.   


이 사진은 ISONblog에 있는 오리지널 이미지 중의 하나이다. 아이손 블로그(ISONblog, http://hubblesite.org/hubble_discoveries/comet_ison/)는 허블 우주 망원경(HST) 천문학자들과 우주 망원경 과학 연구소 (Space Telescope Science Institute, STScl)의 부원들에 의해 아이손 혜성의 유일한 분석 자료들을 제공해주는 온라인 소스이다. 


Image Type: Astronomical/Illustration

Credit: NASA, ESA, and Z. Levay (STScI/AURA)


<About the Object>

Object Name: Comet ISON

Object Description: Comet

Distance: At the time of the Hubble observations on April 30, 2013, the comet was 3.9 astronomical units (363 million miles) from the Sun. The comet was 4.32 astronomical units (402 million miles) from Earth.


<About the Data>

Data Description: The image was created from Hubble data from proposal 13229 by the Hubble Heritage Team, PI: Z. Levay, M. Mutchler, C. Christian, L. Frattare, W. Januszewski, M. Livio, J. Mack, and J. Sokol (STScI/AURA), and K. Noll (NASA/GSFC). High-level science products for these data are available from the MAST archive.

Instrument: WFC3/UVIS

Filters: F606W (V) and F814W (I)


<About the Release>

Credit: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Release Date: July 25, 2013

Color: This image is a composite of separate exposures acquired by the WFC3/UVIS instrument. Several filters were used to sample various wavelengths. The color results from assigning different hues (colors) to each monochromatic (grayscale) image associated with an individual filter. In this case, the assigned colors are:

F606W (V) (of comet) grayscale

F606W (V) cyan/blue

F814W (I) red/orange



 - References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31/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31/image/b/

http://imgsrc.hubblesite.org/hu/db/images/hs-2013-31-b-prin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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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블우주망원경 (Hubble Space Telescope, HST)에서 촬영한 아이손 (ISON, C/2012 S1) 혜성의 최근 사진.


겉보기에 불꽃을 닮은 아이손(ISON, C/2012 S1) 혜성은 시간당 7만 7천 km의 속도로 태양을 향해 달려오고 있다. 불꽃과는 달리, 이 혜성은 태양에 가까워져서 빛이 약해진 것이 아니고 사실은 상당히 차갑다. 불꽃을 닮은 꼬리는 실제로는 얼음으로 된 핵에서 분출된 가스와 먼지의 흐름을 보여준다. 

이 사진은 2013년 5월 8일에 허블우주망원경(HST)의 광시야 카메라 3 (WFC3/UVIS F350LP)를 사용하여 촬영하였다. 이 사진은 원래 흑백 이미지이며 단지 전체적인 밝기만이 기록되었으나 혜성의 밝기 변화를 쉽게 구별하기 위해 푸른색으로 밝기 변화를 나타내었다. 동영상은 허블우주망원경이 43분에 걸쳐 촬영한 사진들을 단지 5초로 압축하여 3번에 걸쳐서 보여준다. 노출 시간동안 혜성은 55,000 km를 움직였다.


아이손 (ISON) 혜성은 러시아의 키스로보드스크 천문대 (Kislovodsk Observatory)에서 국제 과학 광학 네트워크 (International Scientific Optical Network, ISON)의 40cm 반사 망원경을 사용하여 러시아의 아마추어 천문가들인 네브스키(Vitali Nevski)와 노비코노크 (Artyom Novichonok)가 2012년 9월 21일에 발견하였다. 이 혜성은 처음 발견되었을 당시에 겉보기 등급이 18.8등급으로 육안으로 관측이 불가능했고 사진 촬영을 통해 확인하였다. 2013년 8월에 아이손 혜성은 작은 망원경이나 쌍안경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밝아지며, 11월 초에는 육안으로 볼 수 있을만큼 밝아져 2014년 1월 중순까지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Credit: NASA, ESA, and the Hubble Heritage Team (STScI/AURA)


- References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24/

http://hubblesite.org/newscenter/archive/releases/2013/24/image/b/

http://www.lpi.usra.edu/meetings/lpsc2013/pdf/1576.pdf

http://www.lpi.usra.edu/meetings/lpsc2012/pdf/1049.pdf



cf. 아이손 혜성의 밝기 변화 예측.


Copyright (C) Seiichi Yoshida.


Copyright (C) Seiichi Yoshida.



cf. 2013년 12월 10일 새벽 6시. 서울에서 바라본 동쪽 하늘의 예상도.

아이손 혜성이 긴 꼬리를 가지고 밝게 빛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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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손님 2013.07.10 21: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맨 마지막 그림은 매우 과장되게 그려졌군요
    그리고 고도가 낮아 생각만큼 잘 보이지 않을 겁니다.

    • BlogIcon starmaker 꿈꾸는 밤하늘 2013.07.11 02: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네. 매우 과장되게 천문 프로그램이 시뮬레이션했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과장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예측된 아이손 혜성의 예상 밝기로 본다면 2007년 1월에 찾아온 맥노트 혜성과 유사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쩌면 꼬리가 매우 발달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실제로 그 당시의 혜성을 봐야 알 수가 있겠지만 현재 예측으로는 불가능한 현상도 아닐 것입니다.
      아래 링크는 2007년 1월에 촬영한 맥노트 혜성입니다. 그 당시에 남반구에서 볼 수 있는 혜성이어서 북반구에 있는 사람들은 관심없는 사람들이었다면 모르고 지나쳤을 겁니다. 화려한 꼬리가 장관을 이룬 혜성이었지요. 링크된 사이트에서도 아이손 혜성의 화려한 꼬리를 가질 것이라는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북반구에서 2007년의 대혜성 모습이 재현되길 기대해 봅니다. ^^

      http://apod.nasa.gov/apod/ap130127.html

Image credit: Hubble Space Telescope.


나사(NASA)의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우주 탐사선이 2015년 7월에 명왕성과 카론의 쌍행성계 (Pluto and Charon Binary Planet System)에 도달할 계획이다. 2006년 1월에 뉴 호라이즌스 탐사선이  발사가 되었을 때에만 해도 명왕성의 위성은 3개였다 (카론은 1978년, 히드라와 닉스는 2005년에 발견되었다).  그 후 2011년에는 P4(S/2011 P1), 2012년에는 P5(S/2012 P1)가 추가로 발견되었다. 현재 명왕성의 위성은 5개이다.

뉴 호라이즌스 호는 2015년 7월에 명왕성에 접근 통과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명왕성?궤도를 통과한 후에는 카이퍼 벨트?안의 태양계 외곽 천체를 탐사할 계획이다. 2012년 2월부터 명왕성에서 10AU 안으로 들어갔다. 이 탐사선은 2013년 6월을 기준으로 초당 15.1 km 속도로 운행하고, 1년에 3.2 AU를 운행한다. 현재 이 탐사선은 태양에서 26.7 AU 떨어져 있고, 지구로부터 25.7 AU 떨어져 있다. 지금 현재 해왕성으로 가고 있다.?현재 태양의 빛이 이 탐사선까지 가는데 약 4시간이 걸린다. 명왕성의 위성 닉스(Nix)와 히드라(Hydra)는 이 탐사선과 관련성을 가지고 있다. 뉴 호라이즌스 (New?Horizons)의 머리글자와 닉스(Nix)와 히드라(Hydra)의 머리글자가 같기 때문이다. 명왕성 위성 발견자는 이러한 이유로 뉴 호라이즌스이라는 이름으로 선택했다. 게다가 신화적으로 닉스와 히드라는 관계가 있다.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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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쿠사 2013.06.24 14: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 명왕성이 과연 어떤 모습일지 ㅎ

  2. BlogIcon 트롤 2013.10.15 11: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쌍행성계라고 하기에도 모호한게 너무근접해잇어서 명왕성괴도가 카론에의해 일글어지는양이 거의적다고하네요 카론은 많이일글어져 스프링처럼 공전하공